상품 리뷰
최근 리뷰 10개
따뜻하니 좋아요~아이도 편하지 잘 신고 다녀요~
240 시켰는데 평소 나이키235 신는데 적당히 잘맞는대요. 날 추운데 하루만에 배송와서 오늘 잘 신고 학교갔네요. 발이 금방 크니 한철 신기 가격도 적당하고 아이도 맘에 들어해서 좋아요.
평소 220 신는데 기모안감이라 한치수 크게 주문했어요. 아이에게 잘 맛는데 착화시 아이는 못느끼는데 손을 넣어보면 발등과 발목사이 신발모양 만들기 위해 딱딱한 부분이 있어요.. 불편할꺼 같지만 아이는 전혀 못느끼고 좋아라 합니다. 아이가 좋으면 된거죠. 따시다고 좋아합니다. 추천!
더 큰 사이즈가없어 아쉬워요~~ㅠㅠ 잘 신기겠습니다~~
편하고 짱짱하며 바닥이 너무좋아요 운동화밑창이라 눈길 걱정 없이 학교보낼수있을것같아요
워낙 몸으로 노는 아이라서 눈놀이하고나면 장갑도 부츠도 심지어 보드복이 다 젖는 아이라서 방수랑 미끄럼방지 특히 신경썼어요 올해 눈비 진짜 많이와서 특히나 눈많이 쌓이는 동네에 사는지라 걱정하면서 구입했는데 한번도 안새고 잘신었어요 내피 털도 부드럽고 포근하다고 까칠한아들이 맨발로 부츠만 신고다셨습니다
운동화230신는데 240주문했더니 잘 맞아요 한 사이즈 업해서 주문하길 잘했어요 페이퍼플레인230주문했어서 비교해보니 발사이즈가 똑같더라구요 페이퍼플레인은 정사이즈대로 주문해야겠더라고요 아들이 디자인 맘에 들어하고 무엇보다 바닥미끄럼방지기능이 타 회사것보다 좋아서 구매했어요. 눈올때나 썰매장 갈 때 신으려구요. 가격도 좋고 전체적으로 만족합니다.
신발자체가 크게 나왔나봐요 다른부츠는 220 사면 딱이어서 이것도 그렇게 샀는데 집에있는 230부츠랑 사이즈가 거의 같아요 그리고 통이 커서 잘 벗겨지고 조이는부분은 거의 조여지지도 않아서 그냥 장식이고요 안에 접히는부분 박음질된곳이 튀어나와있어서 신경쓰여요 급해서 그냥 신기긴 했는데 아쉬움이 많이 남는 신발이네요
눈올때 바닥이 안미끄러워서 신기는 좋아요. 그런데 발목조이는 부분이 없어서 눈썰매탈때 눈이 자꾸 신발안으로 들어가요.. 아들이 예전에 신던건 눈 안들어갔는데 이건 자꾸 들어간다고..발 시렵다고 하네요... 그냥 노는거 아니고 신고 다니기만 하는건 괜찮은데 저희는 눈썰매탈때 쓰려고 산건데..그부분이 아쉽네요.
겨울에 부츠 미끄러워서 아웃도어 신발은 덜..미끄러울긋하려 샀습니다 아직 눈이 안와서 미끄러움은 모르겠음 발 편하다고 따뜻하다고 합니다. 비온날 신었는데 진흙...이 그다로 묻어서 안털리는.. 물티슈로 닦아야겠어용 세탁은 될런지..
함께 보면 좋은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