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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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수동 뮤직박스 만들기는 정말 만들어 보고 싶었던 제품이였어요. 제 장바구니에 종류별로 담아 있을 정도 였는데 신상체험단에 똬아악 올라와 있길래 얼른 찜해봤어요. 재질이 나무인데 진짜 정교하고 모양대로 잘 떨어져서 너무 좋았어요. 상자가 열리고 닫히고 해서 상자 안에 악세사리 같은거 넣어놔도 좋을것 같더라구요. 처음엔 잘 안맞는거 아니야? 했는데 고무 망치 같은걸로 자리 잡아서 살짝 쳐주면 딱 맞아 떨어지더라고요. 한번 만들어 놓으면 절때 안떨어질것 같아요. 튼튼해 보이더라고요. 정말 정말 정말 ~~~~아쉬운건 수동인줄은 알았지만요. 그래도 태엽 으로 되어있으면 좋았겠다 라는 아쉬움이 있었어요. 다른건 다 좋았구요. 설명서 보면서 만들기 정말 쉽더라고요. 아이들과 같이 만들면 너무 좋아할것 같았어요. 저는 만들어 놓고 보니 종류별로 다 사서 만들어 보고 싶은 욕심이 더 마구 마구 생기더라고요. 날씨도 더운 여름 사람 많은곳에서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집에서 시원한 에어컨 켜놓고 아이들과 한번 조립해 보시는건 어떨까요? ^-^♡ 이 리뷰는 신상체험단에 응모하여 샤이닝하우스로부터 움직이는 우드 수동 뮤직박스 만들기 제품을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한 체험단 후기 입니다. 감사합니다~~~
초등학생 5학년 딸이 주말에 친구들과 약속이 없을때 심심해하는 모습을 보고 주말에 뭔가 만드는 재미를 느끼고 시간을 잘 보낼 아이템이 없을까 생각하는중에 11번가에서 만드는 오르골을 보고 딸아이에게 제일 마음에 드는 디자인 제품을 선택하게 했습니다. 축음기 오르골이 제일 이쁘고 마음에 든다고 하네요. 만들기 난이도는 초등학생 5학년이 만들기에 적당했고 큰 도움없이 혼자 잘 만들면서 시간을 보냈습니다. 완성 사진도 아이가 직접 찍어줬네요. 나팔관 모양을 만들때만 힘조절이나 각도 조절을 한두번 잘못해서 나무 부품이 부러지기도 했는데, 강력 접착제로 잘 붙였더니 완성하는데 문제는 없었습니다. 만드는 재미와 보고 듣는 재미까지 있는 만들기용 키트 제품이라 초등학생 이상의 아이들에게 좋은 취미용 제품입니다. 신상리뷰단에 참여하여 판매자로부터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너무 너무 귀여운 축음기 오르골 직접 조립해 봤어요^^ 택배로 받았는데 재료들이 끊어진것도 없이 깔끔하게 잘 받았어요 그리고 재료가 많아서 조립이 어려울거라 생각했었는데 받고보니 생각보다 조립이 너무 쉬웠어요 설명서가 너무 잘 되어 있어서 더 조립이 쉬웠던 것 같아요 _ 손잡이를 돌리면 오르골 음악이 나오는 귀여운 모양의 축음기 오르골이에요 축음기 오르골 실물 너무 예뻐요^^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너무 예쁘고 음악도 들을 수 있어서 너무 마음에 들어요^^ 그리고 손잡이 돌리면 아름다운 음악이 흘러 나와서 너무 힐링되네요 _ 오르골 박스 뚜껑을 열고 오르골 속 변화를 보면서 음악을 들어도 너무 힐링되는 것 같아요 만들고 나니 너무 뿌듯해지면서 자신감이 생겨서 다른 것들도 도전해서 조립해 보고 싶어지네요 ^^ _ 신상리뷰단에 참여하여 판매자로부터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평소에도 초등학교 4학년 둘째아들이 오르골을 좋아합니다 집에 오르골이 2개 있는데 두개다 만드는형식의 오르골이여서 같이 잘 만들어서 놓고 가끔씩 돌려서 듣곤해요!ㅎㅎ 이번에 좋은기회에 이런상품을 만나서 아이와함께 같이 만들고 좋은시간을 보냈네요 초등학교 4학년 기준으로 볼때는 혼자서 만들수 있을거같아요 시간은 좀 걸릴수도 있겠지만요 초등학교 저학년은 혼자하기에 좀 어려울수도 있을거같구요 부모님이랑 같이한다면 전혀 어려움없이 만들수 있을정도로 쉬워요 가격도 저렴하니 여러개 사셔서 만들어보는것도 좋을거같네요 이 리뷰는 샤이닝하우스에서 무료로 오르골을 제공받아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다른 제품에 눈독을 들이고 있었으나 쉽지않아서 오르골 만들기를 해봤습니다. 재료를 가지고 뚝딱 만들기 좋고, 제가 만들어봐야 구입해서 여러모로 사용하기 좋을 거 같더라구요. 피아노, 보물상자, 하프 다양한 구성 중 하프로 선택후 만들어봤어요. 따로 동영상을 보면서 만들어야되는줄 알고 부담스럽다고 생각했는데 착각했더라구요. 설명이 잘 나와있는 종이를 보면서 천천히 차례대로 했더니 한 10~15분정도 걸렸어요. 힘조절을 못해서 망가뜨릴까봐 조심히 만들면 더 오래걸릴수 있는데 전반적으로 뚝딱 완성됩니다. 줄부분이 약해서 힘을 잘못줬을 때 부러질 거 같아서 제대로 완성을 못했는데 과감하게 끼우면 잘 끼워질테죠. 소리는 손잡이를 계속 돌려야지만 계속 이어져서 들리고, 멈추면 소리도 끊기니 참고하세요. 방과후수업이나 체험, 집에서 심심할 때 만들기 좋아서 선물용으로 사용하기도 괜찮고, 색을 입히거나 다른걸로 꾸며도 괜찮겠어요. 신상리뷰단에 참여하여 샤이닝하우스로부터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피아노가 마음에 들어서 골랐어요~ 조립 간단하고 쉬워서 초등학생 혼자서도 뚝딱 만들었어요. (14세 이상이라고 되어있으나 11살 초딩이 금방 만듬) 완성하면 아래 태엽이 돌아가면서 소리가 나는데 스탠을 치면서 나는 거라 음질이 매끄럽지는 않아요. 그래도 들을만 합니다~ 엘리제를 위하여가 나오네요~ 앙증맞은 미니 사이즈이고 퉁기듯 들리는 멜로디가 정겨워요. 만들기 + 음악으로 괜찮은 제품입니다. 가격도 저렴해서 여러개 사도 부담없어요~ 모델도 다양해서 고르는 재미도 있네요~
8세 아이와 같이 만들어봤어요. 평소에 한번쯤 같이 만들어보고 싶어서 해봤는데 아이가 재밌어하네요~ 3분의 1 아이가, 나머지 제가 조립했어요. 사용연령14세. 오르골이 생각보다 작았어요~ 부품이 작아서 뗄 때, 조립할 때 세심하게 해야하네요.. 1개 부러트렸는데 다행히 여분이 있는거라 다행이였어요. 힘 조절 필수!! 경첩부분 한 쪽이 좀 빠져요..손가락이 좀 아프긴 하지만 완성하면 작은 희열을 느끼게 해주네요~ 아이랑 천천히 만들다 보니 30분정도 걸렸네요.. 원목이라 나무냄새가 나요~ 오르골 소리 좋아요~아이가 잘 때 돌려달라고 하네요~ 아이가 재밌어라하고 즐거워하니 좋네요~ 오르골 보석상자라며 스티커 붙히고 이것저것 넣어놓네요. 신상리뷰단에 참여하여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개인적으로 꼼지락거리면서 만드는 것 좋아하는 스타일이라 아주 재밌었어요^^ 나중에 겉면에 색칠해서 꾸며볼까 생각중입니다. 조그만 나사는 여유분들이 있어서 하나 부러뜨렸는데 문제없이 잘 만들수 있었어요~만들다보니 구멍이 너무 작은 것들이 있어서 좀 당황스러웠는데, 나무재질이라 구멍위치에 나사를 놓고 좌우로 돌리면서 밀었더니 잘 들어가지더라구요..만들다보니 노하우가 조금씩 생기네요~ 오르골 자체는 그리 무겁지는 않아서 쉽게 돌려집니다. 만들어보니 너무 예쁘고, 마음에 들어요~다른 모양도 주문해서 만들어 볼 예정입니다. 신상리뷰단에 참여하여 판매자로부터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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