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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여행 마지막 코스로 예약함 룸 업그레이드 되서 주니어스위트에서 1박했는데 아들이 침실에서 바다가 보인다고 좋아했어요
하프오션이라 바로앞은 공원뷰이면서 옆으로 바다가 보이는 뷰였습니다 방에서 일출봤는데 6층에서 충분히 잘 내다보였어요 조각공원도 훌륭했고 레스토랑 석식은 투숙객할인 안되고 조식은 할인받아서 먹었는데 맛있었습니다 여름에오면 더좋을것같아요
딸램이와 함께 즐거운 여행으로 또 하나의 추억을 만들었어요. 아이들 어릴 때 데리고 다녀왔던 곳인데 정말 오랜만에 다시 방문했습니다.
객실에서 보이는 오션뷰가 아주 좋았어요. 시설은 좀 오래돼서 그다지 깔끔한 느낌은 부족했고...
일출도 보고 숙박도 좋았어요~
확실히 수영장랑 욕조가 실내에 있으니 다소 습했어요 그래도 가족단위 보내기 좋아요 침대도 킹사이즈 두개라 편하게 잘 잤습니다 오션뷰도 굿!! 다만 지은지 몇년 안되었다 그랬던거 같은데 중간중간 낡아보이는것이 있고 청소상태긴 실망스러워요 머리카락도 많이 보이고 수영장 상태는 좋았어요 바닥 대리석이라 물놀이후 조심해야해요
1박2일 호텔 내에만 있어도 좋은 여행지입니다. 바다뷰도 좋고 조각공원도 좋고 바다부채길도 좋고..강추입니다.호텔 전망대에서 해돋이도 장관입니다.
깨끗하고 침대. 베개 너무 편했어요 수압 짱!!!다들 대만족
오래되서 그런지 시설물도 낡고 청소 상태도 별로 였는데 풍경이랑 기타등등은 만족합니다
연식은 오래되었지만 시설 좋았어요. 다만 바닥이 끈적거려 연락했더니 직원 바로 올라와서 밀대걸레 땀 흘리며 청소해주고 갔어요. 날씨가 완벽하진 안 았지만 딸하고 일출도 보고 왔어요 조각공원도 볼 만했어요
객실.호텔내부는 대체적으로 깨끗하고 좋았으나 서비스는 친절 하지 않아 기분이 좀 상하더군요! 기대감으로 기분 좋게 시간 내어 가족 여행 간건데 직원들 사고방식 개선은 필요한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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