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
통안에 한번 더 비닐 포장을 꼼꼼하게 해주셨네요. 어릴적 할머니가 해주시던 반찬인데 돌아가시고나니 먹을 수가 없어서 가끔 생각만 했는데 검색해보니 있어서 너무 반가운 마음에 주문했어요. 할머니가 해주신 것보다 덜 짠 대신 약간 단맛이 나네요. 그래도 맛이 비슷해서 맛있게 먹으면서 추억을 떠올리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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